| 내 삶의 자랑, 예수 그리스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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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절 찬양의 기회는 2026년도 단 한 번뿐이고, 미래를 알 수 없는 내 생의 마지막일 수도 있다는 마음으로 은혜를 놓치고 싶지 않아 서게 되었습니다. 서로를 신뢰하고 세워주는 지체들과의 모든 연습 시간은 항상 시끌시끌 자유하고 생명력이 넘칩니다. 성령님 앞에 자기를 멈추고 포기하는 기도의 시간, 주님은 우리를 하나로 묶으시고 은혜로 덮어주십니다. 피아노, 기타, 드럼 그리고 우리들의 목소리가 만드는 화음은 시작도 전에 미리 공간을 장악하는 듯하고, 우리 마음은 성령님으로 충만하게 해주십니다. 영광을 떠나 죄가 되신 구주! 그분의 사랑이 어떠한지, 그분의 사랑을 받은 자녀 됨이 어떠한지, 그분의 승리하심으로 내게 주신 권세가 어떠한지 찬양 가운데 더욱 알기 원합니다, 더욱 알기 원합니다. 고백되었습니다. 내 삶의 자랑은 그리스도가 나의 구주이신 것, 또 하나의 자랑은 중신의 성도인 것입니다. 할렐루야! ♥ 예수님의 부활을 말씀으로 받고, 그날에 찬양을 올려드릴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형언할 수 없는 감동과 은혜의 자리였음을 고백합니다. ‘주 예수 나의 산 소망’은 제목 그대로 내게 소망이고, 듣고 부를 때마다 갈급함 속에 은혜로 채워지는 소중한 찬양입니다. 소망이 없다면 한순간도 살아갈 힘이 없기에, 허다하고 주홍 같은 죄를 가진 채 주님의 소망을 붙듭니다. 연습 때마다 부족한 입술로 지체들과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루며, 모든 것을 아시는 주님 안에서 제 마음을 찬양으로 올려드릴 수 있었던 시간에 감사드립니다. 제 마음에 살아계시는 주님께 나를 온전히 내려놓으며, 제 삶의 기쁨이시고 사랑이시며 소망 되신 주님께 찬양과 감사와 영광을 올립니다. 할렐루야! ♥ 처음 신청할 때는 기쁘게 참여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육신의 정욕과 성령 안에서 갈등이 시작되었습니다. 나오지 않는 목소리와 사람이 보여지고 할까 말까를 고민하며 내 육신을 치며 연습에 참여했습니다. 연습할수록 찬양의 내용처럼 깊은 수렁에 절망 가운데 있던 나를 소망 가운데로 옮겨주신 주님을 찬양하며 오직 그리스도만이 나의 참 소망 되신 것을 찬양하게 하시고 온전히 주님께 드리는 찬양 되게 하셨습니다. 주님은 언제나 내게 빛으로 오셔서 어둠을 거두시고 찬양 하며 성도가 하나 되는 기쁨과 공동체 안에서 주님이 하시는 일을 보게 하셨습니다. 노래를 잘해서가 아닌 주님 안에 연합된 공동체에 있는 기쁨을 알게 하신 주님께 영광 돌립니다. 하나님께 붙어 있기만 하면 참자유를 주시고 성령을 따라 사는 삶에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