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 예수, 나의 산 소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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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신인으로 사는 최고의 은혜의 특권은 갈수록 예수님과 가까워지는 것인 것 같아요. 이번 부활주일에는 예수님과 가장 가까이 만나는 큰 은혜를 주셨어요. 찬양을 신청할 때도 영광의 특권에 기쁘게 자원하게 해주시고, 연습 때도 연습이 아닌 고백이 되게 해주시고, 집에서 찬양을 들으면서도 은혜의 감격으로 예수님께 푹 빠져들게 해주셨어요. 말씀이 실제 되는 찬양 준비의 현장이 되게 해주시고, 찬양을 이끌어주는 인도자를 통해서도 노래를 잘하는 것과 상관없이 은혜로 즐겁게 나아갈 수 있게 리드해 주셨습니다. 매번 찬양팀과 함께 사랑하고 웃고 나누는 중에 기쁨이 더욱 배가 되고, 무엇보다 찬양을 통해 예수님께로 향한 진심 어린 나의 고백이 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활절 연합 예배 때 목사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중신인은 그렇게 한 사람 한 사람이 예수님께 올려드리고 싶은 자원함으로 지원한 너무나 아름다운 성도들의 연합이고, 하모니이고, 경배와 찬양이 되게 해주셨어요. 찬양 올려드릴 때 천국 문이 열리고 성령님이 임하시는 큰 감동과 은혜에 너무나 눈물이 났고, 예수님이 진정 나의 산 소망이라고 고백하게 해주셨어요. 이제 부활절은 지났지만, 부활의 예수님은 내 안에 더 커져서 그분과의 사랑은 더 깊어지게 해주셨어요. 중신 안에서 말씀이 실제 되고, 내 삶이 주님께 향한 찬양의 고백 되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하나님이 하셨어! 하나님이 하셔! ♥ 부활주일 새벽부터 움직여서 몸은 많이 피곤했지만 큰 은혜와 받은 감동으로 마음이 기쁜 하루였습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아내와 함께 받은 은혜를 나누던 중, 성령님께서 마음을 주셔서 글을 올립니다. ‘주 예수 나의 산 소망’은 귀에 익은 찬양이었었습니다. 작년에는 바쁜 일정으로 찬양팀에 함께하지 못하고 찬양팀의 찬양을 들으며 큰 은혜를 받았었습니다. 특히 후렴 부분 ‘할렐루야’ 단독 하이 소프라노 부분은 온몸에 전율이 흐르는 깊은 감동을 느꼈습니다. 올해는 하나님께서 시간을 허락해 주셔서 찬양팀과 함께 찬양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일 때문에 바빠서 모든 연습에는 참여하지 못했지만, 마지막 토요일 연습은 중요해서 일터에 대타를 세우고 참여했습니다. 시간이 날 때마다 찬양을 수십 번씩 듣고 불렀는데 부를 때마다 가사가 기도가 되고 감동이 되어 눈물도 많이 흘렸습니다. 찬양 준비 기간 동안 주시는 은혜와 기쁨이 크게 느껴졌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찬양의 자리에 설 수 있게 하나님이 여건을 허락해 주시길 소망합니다. 본당에서 드린 두 곡의 찬양도 은혜로웠지만 연합 찬양 자리에서의 감동 역시 매우 컸습니다. 여러 교회의 전문적인 찬양팀들 사이에서 비록 다듬어지지는 않았지만 우리 팀이 마치 빛나는 보석처럼 느껴졌습니다. 특히 입장 직전에 함께 줄 서서 기도하던 그 시간이 너무나 귀하고 감사했습니다. 큰 은혜를 누린 부활절이 지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오늘도 넘어지고 상처받고 때로는 혼자 달려가며 회개가 반복되는 일상이지만 수없이 많은 잘못을 깨닫게 해주시고 끝까지 용납하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자녀로 세워가실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이 하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