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을 주님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살아있는 고백
Freedom is coming
운영자 2025-12-26 12:05:20 30

♥세상에서 받은 마음들 다 잊게 해주셨습니다! 내 현실은 공주 같지도 않고, 명랑하지도 않지만, 한 아기를 주신 사랑만 기억하며 발랄하게 감사로 달려 나올 수 있었습니다. 언제나 나는 할 수 없지만, 하게 하시는 하나님만 더욱 사랑할래요^^


♥그 동안의 성탄절 공연 때는 사람 의식하느라 주님께 드리는 찬양이 되지 못했고 후딱 해치우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이번 공연 때는 준비 과정부터 가사가 제 고백 되게 하시고 주님과 나만 성전에 있는 것처럼 느껴져 너무 충만한 시간 되게 해주셨습니다. 주님 감사해요!  


♥연습하는 과정에서 보여지는 모습을 신경 쓰지 않고 주님만을 바라볼 수 있도록 선포하게 하셨습니다! Freedom is coming이라는 가사처럼, 주님 안에서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크리스마스가 된 것 같아 감사합니다. 내가 어떤 모습이든 사랑해 주시는 주님의 자녀로 어린아이처럼 뛰어놀게 하셔! Merry Christmas!


♥주님이 주신 참된 기쁨이 무엇인지 경험하고 그 기쁜 소식을 전하고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공연을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 하나님 안에서 자유를 누리게 해주셨습니다.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웃음이 나오는 유아 유치부 아이들의 모습이 하나님이 우리를 보셨을 때와 같은 줄 믿습니다. 이 기쁜 날, 사랑하는 중신 지체들과 함께해 감사합니다!


♥사회에 나가기 직전의 크리스마스 전야제였습니다. 준비하면서 기쁨보다는 취업, 나의 스펙, 이력서 등등에 걱정이 많이 되었고 교회에 있을 때 잠시 걱정을 잊고 행복했지만 끝나고 나의 일상으로 갈 때면 다시 불안하고 '내가 할 수 있을까? 나는 못할 거야' 등 불안한 생각이 나를 덮었습니다. 그러나 전야제 당일에 공연을 보며 예수님만으로 기쁘고 예수님은 나에게 할 힘을 다 주신 게 믿어졌습니다. 놀라운 경험이었고 내가 능력이 없고 할 수 없어서 오히려 기뻤습니다. 이런 내가 사회에 나가 주님께서 하실 일이 기대가 되고, 주님만으로 완전 자유해졌습니다.



♥야근하고 늦게 도착했습니다. 분주하고 지친 마음으로 찬양하러 올라가기까지 초등부 무대를 보며 기다리는데 '힘들다고 말해줘서 고맙다. 나는 너를 위해 이 땅에 왔단다' 하시는 주님의 음성에 감사가 넘쳤습니다. 내 마음이 너무나 지저분하고 꽉 찼을 때도 주님께로 갈 수 있도록 십자가 구속의 은혜로 길을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가 피할 곳은 오직 주님 그늘 아래 뿐입니다!  


♥나를 위한 성탄 공연이 아니라 나를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전심으로 기뻐하고 주님께서 나를 통해 공연 가운데 이끄심을 알게 하셨습니다. 매일매일 크리스마스입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확대해서 볼 수 있어요.
목록으로
홍보부를 통해 예수님을 더욱 누려요!
우리 한 사람 한사람은 이스라엘!
Freedom is coming
흘러 넘치는 감사의 물결
하나님의 도구가 되는 영광된 삶!
부요케 하신 하나님께 영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