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을 주님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살아있는 고백
홍보부를 통해 예수님을 더욱 누려요!
운영자 2026-01-09 12:26:26 17

♥ 일하는 자가 아니고 누리는 자로 보낸 2025년! 

게시판, 선교 영상, 크리스마스 준비 등 홍보팀의 크고 작은 모든 결과물은 하나님이 하신 것을 매 순간 느끼게 하셨습니다. 내 열심, 내 힘으로는 할 수 없게, 주님이 나를 매 순간 낮은 자로 갈급한 자로 주님을 찾으며 하도록 바꾸어주셨습니다. 홍보부 지체들과 교회와 몸의 힘을 이루며 그때마다 지혜와 은혜를 주셨습니다. 마리아처럼 예수님 옆에서 있는 자로 가까이 누렸던 2025년! 하나님의 계시를 받고 비전으로 더 크게 누릴 2026년을 기대합니다. 

♥ 중신의 한 지체가 교회 부서 섬김을 하며 본인의 시간과 물질을, 하나님 나라를 위해 쓰는 것이 영광이라고 고백한 적이 있습니다. 그 말이 가슴을 울리는 것 같았고 '언젠가는 나도 그런 삶을 살고 싶다'라고 생각했는데 그 뒤로 한참 후에 하나님이 저를 홍보부로 불러주셨습니다. 아무 자격이 없고, 아무 쓸데 없는 나를 하나님의 일에 동참시켜 주시고 날마다 은혜로 이 길을 가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홍보부를 통해 예수님과 누리는 삶이 기적이고 축복임을 느낍니다. 막연하게 꿈꿀 수 있는 삶인 줄 알았는데 소망만 품고 있어도 이루시는 주님께 감사와 찬양 올려드립니다! 

♥ 매주 모임 자리에 앉기 직전까지도 엉망인 채로 나온 나를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에서 무엇이든 누릴 수 있는 자로 바꿔주셨습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모인 자리에 내가 주장하던 것이 저절로 눈 녹듯 무너지고 우리의 존재와 우리가 마주한 일의 주인이 하나님이신 것을 크고 작은 일 가운데 완전히 믿고 한발 한발 나아가고 있습니다. 사랑이 조금도 없는 나에게 하나님과 교회, 성도, 나아가 이웃을 향한 사랑까지도 다 누리게 하시는 은혜 앞에 내가 있습니다. 예수님의 용서와 사랑하심으로 그 은혜를 지금, 이 순간도 내 것이라 하십니다.  

   매주 주보 작업을 하며 성도들의 귀한 간증과 말씀을 담아주는 지체, 영상과 디자인으로 우리 교회를 통해 하나님이 이루고 계신 사랑을 전해주는 지체, 거저 받은 사랑을 들고 온 성도와 부서 간의 기쁨의 다리가 되어주는 지체까지 어느 영역 하나 하나님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이제는 각자의 영역을 넘어 모든 것을 하나님 하심으로 선포하고 함께 누리고 있는 홍보부에 사랑과 축복을 전합니다.  

홍보부의 주인은 언제나 하나님이십니다!

♥ 1년 전 선교 현장 가운데 목사님을 통해 하시는 일들 보며, 그저 옆에서 같은 비전을 공유하며 돕는 자로 있고픈 마음을 주셨습니다. 그러던 중 하나님이 홍보부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막상 와보니 내가 해보지 않은 영역들이 많았습니다. 나의 부족이 보여 낙심이 될 때마다 지체들의 격려와 사랑으로 힘을 얻고 하나님이 하시는 일들을 보게 하셨습니다. 예수님 안에서 그렇게 하나가 되어 하나님의 일에 동참하는 자로 있게 하시며 우리의 계획이나 노력이 아닌 하나님이 인도하신 일들을 따라 가게만 하셨습니다. 어느덧 나의 비전이 우리 모두의 비전이 되어 함께 같은 꿈을 꾸며 나아갑니다. 그렇게 하나님 앞에 낮고 겸손한 마음으로 나아가는 홍보팀의 지체들을 바라보면 감사와 사랑이 넘칩니다. 그런 우리를 통해 주님만 나타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 것 주님께 영광!

이미지를 클릭하면
확대해서 볼 수 있어요.
목록으로
찬양의 고백
사영리와 영접기도
홍보부를 통해 예수님을 더욱 누려요!
우리 한 사람 한사람은 이스라엘!
Freedom is coming
흘러 넘치는 감사의 물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