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을 주님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살아있는 고백
예수님과 더 가까워진 시간
운영자 2026-07-28 19:19:09 6

♥ 나를 위한 기도보다 우리 지체들을 위한 기도가 가득한 수련회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얼마나 주셨는지 또 제가 지체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다시금 깨닫게 하는 수련회였습니다. 수련회 모든 과정과 끝까지 다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느꼈습니다!


♥ 하나님의 사랑은 단순한 감정의 사랑이 아니라 그 사랑 안에는 어떠한 힘이 있는지 알게 되었고,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이 어떠한지 경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하고 싶은 것이 없고, 꿈이 없는 것이 그저 아쉬울 뿐이라고 생각하며 흘러가는 대로 살았습니다. 그런데 사모님 말씀을 들으면서 그것이 하나님의 지극히 크신 능력을 믿지 않는 죄임을 알게 됐어요. 곰곰이 생각해 봐도 하고 싶은 것은 떠오르지 않았지만, 이제 취직해서 직장으로 가는데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저렇게 살게 되는구나!’, ‘저 사람이 믿는 예수님은 누굴까’ 하게 되는 그리스도의 향기로 살겠다는 비전을 품었습니다. 아직 어떤 일을 맡게 될지 모르지만, 예수님과 손 꼭 잡고 걸어가면서 수련회 때 받은 비전을 구체화하고, 나를 택하시고 부르신 하나님께서 나에게 맡겨 주신 사명이 무엇인지 깨달으며, 그것을 이루시는 성령님의 놀라운 역사를 경험하는 직장 생활이 될 줄 믿습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하셔!! 정말로 하나님이 하셔!!


♥ 예수님을 묵상하고 기도하는 시간 갖고 안수기도 시간까지 허락하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예수님을 사랑하지만, 예수님의 길을 따라가는 것에 두려워했던 것도 기쁨과 도전으로 바꾸게 하셔서 감사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해요?’라는 방법에 대한 기도보단 하나님이 지금 역사하고 계심을 믿으며 ‘주님이 무엇을 알려주시려고 하는 걸까?’ 궁금해하며 매 순간 예수님을 바라보겠습니다. 결혼관에 대해서도 알려주시며 배우자 기도의 기준을 바꿔주셔서 감사하고 잘 몰랐던 이슬람교의 전략을 알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 수련회를 기쁨으로 누리자는 생각으로 왔지만 오자마자 ‘저 사람은 수련회에 와서 왜 저런 행동을 할까?’라는 정죄가 들었습니다. 나의 감정을 표출하려 했지만, 첫날 들은 말씀에 ‘용서’하는 마음이 떠올랐고, 나의 감정을 내려놓게 되었습니다. 나 같은 죄인조차도 구원해 주신 것에 감사함을 느끼며 그 분에게 다가갔고, 수련회를 마치는 날까지 더욱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내가 하려는 것을 포기하고 주님을 선택했을 때 주님이 주시는 은혜와 기쁨은 세상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음을 확신했습니다. 그 기쁨을 가족, 지체들과 함께 누리고, 특히 주님이 나에게 주신 비전에 적용하며 하루하루 낭비하지 않고 살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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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더 가까워진 시간
결국 이루시는 하나님
한 몸을 이룰지로다
예수님 때문에 자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