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찐으로 누린 유년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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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해 뒤돌아보니 뭉클, 감사, 주님께 영광만 생각나요. 일한 것 없이 부흥되게 하신 하나님을 경험했고 그냥 사랑만 할 마음을 계속 주셔서 사랑하게 하셨고, 기회를 너무 사랑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너무 행복했고 하나님이 하셨어요. 1년을 마치고 떠날 생각을 하니 아이들이 더 사랑스럽고 더 믿음의 견고함으로 믿음의 터가 굳건해지길 기도하는 마음과 유년부를 넘어 초등, 중등, 장년에 이르기까지 주님만 사랑하는 친구들 될 거 생각하니 너무 기쁘고 행복합니다. 섬김의 특권을 찐으로 누리게 하신 주님께 감사! 떠나도 계속 기도할래요! ♥ 유년부 교사가 아닌 천국에서 아이들과 누리게 하신 한 해였습니다. 아이들에게 하나님을 전하는 자가 아니라 아이들과 함께 주님에게 믿음으로 나아가는 귀한 섬김의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을 통해 은혜의 시간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선생님들과 함께 축제 준비를 하면서 매 순간 하나님이 하신 것을 보게 하셨습니다. 교사를 통해 내가 일하는 자가 아니라 그냥 누리는 자로 있게 하셨기에 2026년도 섬김을 통해 누리게 하실 일이 기대됩니다. ♥ 아이들의 해밝은 웃음과 말, 행동은 한 주 동안 쌓인 저의 스트레스와 상처를 위로해 주었고,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할 힘을 주었습니다. 순수한 아이들의 눈빛과 웃음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도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소중한 시간을 주신 하나님께, 그리고 저에게 치유의 힘을 준 아이들에게 감사합니다. ♥ 유년부 아이들을 생각하면 먼저 웃음이 납니다. 부흥하게 하시고 사랑하게 하시고 기쁘게 누리게 하시고 지난 순간을 생각하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합니다. 예배를 즐겁게 와서 말씀 암송하고 손들고 찬양하고 말씀 들으며 집중하고 있는 아이들 한명 한명이 너무 사랑스럽고 귀한 존재로 느껴집니다. 부족하지만 이곳에서 이런 큰 은혜를 받게 해 주신 주님께 영광 올려드립니다. 하나님이 하셨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