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례적으로 폰티아낙(보르네오) 지역의 가장 많은 목회자들이 모인 세미나에 목사님이 주 강사로 초빙되어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행위가 아닌 믿음으로 다 될 수 있는 비전을 받고 말씀 중에 성령 안에서 하나 되는 공동체의 영광을 경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