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님의 ‘어, 성경이 읽어지네’ 강의를 통해 한인 여성 선교사님들과 현지인 여성 지도자들이 신약을 꿰뚫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자로서의 정체성을 확정하고 복음 앞에 담대히 서도록 말씀을 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