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팔 2016년 10월 네팔 현지인 목회자 세미나(카트만두, 포카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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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신교회 선교팀이 처음으로 네팔 땅을 밟았습니다. 네팔은 인구의 대부분이 이슬람교와 힌두교, 불교로 기독교의 비중이 낮았지만, 최근 들어 기독교가 급속도로 커지고 있습니다. 젊은 신학생들이 많이 배출되고 있으며 앞으로 많은 부흥이 기대되는 나라입니다. 선교팀은 수도 카트만두와 포카라 두 곳에서 사역을 하였고, 각각 이틀간의 사역동안 현지인 목회자, 신학생들 60여 명이 모였습니다. 목사님의 로마서 강해와 사모님의 '어, 성경이 읽어지네' 강의를 통해 예수님만 나타내는 목회자로 모든 사역에서 믿음이 실재가 되는 비전을 갖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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