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손섬 바기오 신학교에서 현지인 목회자와 신학생 200여명이 참여한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목사님의 로마서 말씀을 통해서 목회자들이 구속사적 설교를 소망하게 되었고
설교가 바뀜으로 인해 성도들이 자유하고 그리스도가 더 커지는 삶으로 나갈 수 있다는 확신을 갖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