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비아에서 열린 제21회 동유럽 선교사 대회에 300여 명의 선교사님 가족들이 참여하였습니다.
목사님의 로마서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이 일하시는 사역의 비전을 받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사모님이 ‘어, 성경이 읽어지네’의 구약편을 강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