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님의 '어, 성경이 읽어지네(신약)’ 세미나가 유럽 10여개국 50여 명의 여성 사역자들을 대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앞에 다시 사랑이 회복되고 사역에 대한 비전을 새롭게 받는 시간이었습니다.
유럽에 흩어져있던 여성 사역자들이 모여 사랑을 나누고 힘을 얻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