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에서 제일 큰 교단인 오순절 침례 교단의 초청으로 이번 세미나가 열리게 되었습니다.
교단의 지도자급 목회자들이 참석하여 목사님의 로마서 강해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 회복하고
율법에서 은혜로 전환하는 목회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