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과 태풍으로 희망을 잃어가는 필리핀 마닐라 지역(따가따이)에 쌀 500가마니를 지원하였습니다.
일회적으로 쌀을 지원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지역과 연합한 사역으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