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 신학교 건립(2003)을 중신교회가 후원하였으며 신학교를 통해 배출된 현지 신학생들이 교회와 자유인마을(집시촌)에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력을 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유인 마을의 두푸니차 교회(2003) 건립을 후원하였으며 그 후 많은 자유인들이 교회를 중심으로 생활하면서 예수님을 영접하고 정착하여 새로운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