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버전 말씀 이미지 엽서입니다시편 27:1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 하리오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내가 누구를 무서워 하리요
2025-03-29
차별금지법 관련 주요 링크
차별금지법바로알기 아카데미 (차바아)👉 차바아 바로가기차금법이론을 이기는 성경말씀 (차이성)👉 차이성 바로가기대한민국 성교육의 진실👉 대한민국 성교육의 진실 바로가기교과서 다이어리👉 교과서다이어리 바로가기
2023-08-24
우크라이나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선교사님들이 요청한 우크라이나를 위한 기도제목1. 전쟁의 조속한 종식을 위해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영토에서 떠나가도록, 전쟁으로 인해 더 이상 민간인들의 무고한 희생이 나오지 않게 하소서.2. 지도자를 위해우크라이나 정치 지도자들에게 지혜와 용기를 주시어 어려운 상황을...
2022-05-12
공동체 성경 읽기 영상링크 (구약/신약)
성경 말씀 속으로 깊게 들어가는데 도움이 되도록 "공동체 성경읽기"에서 권별로 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해당 영상을 바로 볼 수 있습니다.1.창세기 전체 읽기https://youtube.com/playlist?list=PLVcVykBcFZTQklbikxUlhs_21FSDsiq1X2.출애굽기 전체 읽기https://...
2021-05-18
온라인 헌금 안내
교회시설 이용제한으로 헌금하기 어려우신 성도님들의 요청으로 아래와 같이 '온라인 헌금'을 안내해 드립니다.<온라인 각종헌금 안내>* 하나은행 219-910008-44105* 예금주 : 중신교회<입금시 유의사항>1. 계좌번호와 예금주(중신교회) 꼭 확인!-...
2020-03-25
간증이야기
더보기
나는 없고 하나님만 계시는 중신교회 간증이야기
홍보부를 통해 예수님을 더욱 누려요!
♥ 일하는 자가 아니고 누리는 자로 보낸 2025년! 게시판, 선교 영상, 크리스마스 준비 등 홍보팀의 크고 작은 모든 결과물은 하나님이 하신 것을 매 순간 느끼게 하셨습니다. 내 열심, 내 힘으로는 할 수 없게, 주님이 나를 매 순간 낮은 자로 갈급한 자로 주님을 찾으며 하도록 바...
우리 한 사람 한사람은 이스라엘!
우리가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자 나의 환난날에 내게 응답하시며 나의 가는 길에서 나와 함께하신 하나님께 내가 거기서 단을 쌓으려 하노라 하매(창세기 35:3)중신교회로 인도되어 온 지 햇수로 16년 정도 됩니다.햇살 정원에서 천국의 얼굴로 맞아주던 성도들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
Freedom is coming
♥세상에서 받은 마음들 다 잊게 해주셨습니다! 내 현실은 공주 같지도 않고, 명랑하지도 않지만, 한 아기를 주신 사랑만 기억하며 발랄하게 감사로 달려 나올 수 있었습니다. 언제나 나는 할 수 없지만, 하게 하시는 하나님만 더욱 사랑할래요^^♥그 동안의 성탄절 공연 때는 사람 의식하...
흘러 넘치는 감사의 물결
하나님의 도구가 되는 영광된 삶!
Q. 할머니, 이번에 고관절 치료받으시면서 더 크게 누린 하나님의 은혜가 있으신가요?A. 아무리 옷을 입어도 몸속에서 찬 바람이 나오는 것 같고 막 덜덜 떨리는 거야. 가만히 생각하니 사단이 날 공격하는구나 싶더라고. 그래서 추운데도 옷을 다 벗어버렸어. 옷을 벗으며 “사단아 물러...
부요케 하신 하나님께 영광!
나는 내 행복만을 추구하며 내가 필요할 때 기도하고 취업도 결혼도 주님만을 이용하는 기복적이며 율법적인 신앙생활을 하였습니다. 나는 그것이 믿음 생활인 줄 알았고, 복음을 제대로 깨닫지 못했습니다. 직장에서의 나의 실패와 목회자인 남편의 실패가 나에게 커다란 ...
감사전략 활용법 2
♥ 감사노트 •우리 가정이 화목함과 강건함을 추수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 •미국 여행 갔던 셀원이 안전하게 귀국하고 하나 님의 은혜였다고 고백해서 감사!•스트레스로 인해 빠졌던 손톱이 1년동안 자라지 않았는데...
감사전략 활용법
♥ 감사노트•주님의 말씀의 단비, 은혜의 단비를 맞으며 살게 하심에 감사합니다.•우리의 삶이 감사할 게 너무 많은 인생으로 주셔 서 감사합니다.•주님께 더 가까이 가고 감사로 돌이키며 한 해를 마무리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일어나지 ...
인생의 의미
초등학교 기억 속에 저는 자주 대공원에 혼자 킥보드를 타러 갔던 기억이 납니다. 한번은 저 멀리 펼쳐진 길 끝을 바라보며 어린 나이에도 제 미래에 대한 저의 무능함을 느끼다 끝내 킥보드 타고 잊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랬던 제가 부모님을 따라 중신교회에 다니게 되었고, 이제 내년...